Busan Citytour Bus


블루라인(해운대↔용궁사)(시티투어 코스는 예약 없이 선착순 이용만 가능)

Home 아이콘 HOME > 시티투어코스 > 블루라인(해운대↔용궁사)

청사포 정거장 및 주변안내

부산시티투어는 코스별로 부산의 관광명소를 한번에 돌아보실 수 있습니다.

청사포

청사포 소개

청사포 대표사진
  1. 청사포
  2. 승차장소 : 청사포 입구 마을버스 승강장 앞
  3. 위치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1로
  4. 지하철 : -
  5. 안내 : 051)749-5700
해운대 달맞이언덕을 따라 송정방향으로 가다 보면 오른쪽 아래로 보이는 곳이 청사포이다. 부산의 해운대와 송정 사이에는 세 개의 작은 포구가 해안을 따라 나란히 놓여있다. 구덕포, 미포 와 더불어 청사포가 바로 그 작은 포구이다.

청사포는 질이 아주 뛰어난 미역이 생산되기로 유명하며, 이곳의 일출은 이미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있다. 청사포의 해안 주변을 나있는 갯바위에는 낚시를 하기 위해 몰려온 강태공들로 항상 북적 거리며, 특히 고등어가 제철인 가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그리고 해안을 끼고 동해남부선이 길게 뻗어 있어 가끔씩 경적을 울리며 달리는 기차가 한적하고 조용한 시골 마을의 풍경을 더욱 더 돋보이게 한다. 이 철로는 전국에서 단 두 곳뿐인 해변 철길이 며, 영화 ‘파랑주의보’의 촬영지로도 많이 알려져 더욱 더 사랑을 받고 있다. 또 포구의 한쪽으 로 주욱 늘어선 음식점과 횟집에서 한적한 포구를 배경삼아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한 점 씩 맛보는 것도 묘미 중에 묘미이다.

* 푸른뱀에 얽힌 청사포의 전설 *
청사포의 원래 이름은 ‘푸른뱀’이란 뜻의 청사였다. 그 이름에 얽힌 전설은 예전에 이 마을에 살 던 금실 좋은 부부가 살았는데, 고기잡이 나간 남편이 바다에 빠져 죽자, 그 아내는 해안가 바위 에 올라 매일 같이 남편을 기다렸는데, 이를 애처롭게 여긴 용왕이 푸른뱀을 보내어 부인을 동해 용궁으로 데러와 죽은 남편과 만나게 했다는 애틋한 전설이다. 그런데 마을지명에 뱀이란 단어가 들어가는 것이 좋지 않다 하여 최근엔 ‘푸른 모래의 포구’란 이름으로 바뀌었다.
목록
  • 아세안문화원
  • 아세안문화원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 국가연합)의 국제교류 플랫폼으로, 아세안 10개국의 다양한 역사·사회·문화를 소개하는 전시와 공연 및 영화상영이 이루어진다. 또한 다양한 강좌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아세..

  • 상세보기

검색